차가운 바람...
따사로운 햇살...
파도가 들려주는 재잘거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맞닿은 파란하늘...
그곳에서...
너와 함께 하고 싶었다......
따사로운 햇살...
파도가 들려주는 재잘거림...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맞닿은 파란하늘...
그곳에서...
너와 함께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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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참 좋아요~~~
아 차거~~^ㅅ^b
그래도 이렇게 더운날 겨울바다를 생각해보니 시원하기도~흣
정녕 호주엔 눈이 안내리는 건가요? 눈이 보고싶어요~~~ ^^;
아흑....눈이 너무 부셔서 눈물이나요
저런 바다에 가면 그동안 내면에 쌓아두엇던 눈물이 마구 흐를꺼 같아요 어쩜좋아 이잉...
앞으로 함께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시리도록 푸른 겨울바다를 보면 함께하고픈 사람이 생각이 나죠...
사진 좋습니다. ^^)bbb
아래 하얀색 파도 포말을 잘라버리고 파란 하늘과 바다만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호호~
차가워요......
울릉공에 낚시하러 가고 싶소이다....ㅠㅠ
여름의 바다보단 겨울 바다가 더 운치가 ~~아 빠져들겟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면 어디서 제가 태평양을 바라보겠습니다...^^